안녕하세요, 여러분! 오늘은 우리 둘째가 특히 좋아하는 나물 무침 레시피를 소개해드릴게요. 둘째는 콩나물, 시금치 같은 나물 무침을 아주 좋아하는데 오늘은 월남쌈 해먹고 남은 청경채가 많아 청경채 나물 무침을 해보려고 합니다. 이 반찬은 간단하면서도 영양이 가득하고, 밥과 함께 먹으면 정말 맛있답니다. 그럼 시작해볼까요?
▼제 레시피는 그때그때 날씨와 온도, 제 기분에 따라 달라서 ㅎㅎ 들어간 재료의 정확한 용량은 알 수 없습니다ㅎㅎ






저는 계란후라이를 제외한 나머지 음식을 할 때 멸치액젓이나 엄마가 만든 간장으로 간을 자주 하는 편이에요. 감칠맛이 나고, 소스통에 부어 놓고 "이 정도 휘리릭 하면 이 재료에 골고루 스며들 것 같아!"라고 생각하며 간을 하는 편이죠. ㅎㅎ 오늘도 맛있게 잘 먹어준 아이를 보니 간이 잘 되었나 봐요.
요즘은 꼭 물에 데치지 않고 찜기에 유리 반찬 그릇을 놓고 그 안에 나물을 넣어 익힌 다음 바로 양념을 하더라고요. 바쁜 엄마, 아빠들이 많아서 빠르고 맛있게 반찬하는 새로운 레시피가 많던데, 여러분들도 내일 저녁은 나물 무침 어떠세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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